암재활환자 입원비 부담 가중

2018.05.21 18:41

관리자 조회 수:47

암환자들이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받으면 환자분류표상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아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암재활협회는 현재 암 재활병원 등 요양기관에선 재활환자들을 환자분류표상 7개 등급중 가장 낮은 신체기능저하군에 포함시켜 보험료를 청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명확한 등재가 없는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도 암재활한자의 경우 입원이 필요없다거나 외래진료만 받아도 되는 정도 등의 이유로 입원비를 건보 적용대상에서 제외해 환자들이 모두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협회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