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치료 보장성확대 협력단은 5월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종양내과학회 제 16차 정기 심포지움 및 총회에서 암 환자의 약제 접근성 확대를 위한 길 특별 세션을 개최해 항암 신약의 등재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정부의 조속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먼저 암 환자의 치료 접근성 환경 개선 요구를 주제로 환자 사례를 발표한 한국신장암환우회 대표는 비급여 약제를 1년 이상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환자 사례를 소개하면서 암 치료 환경을 살펴보면 적응증이 허가된 약제는 다수이지만, 정작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돼 환자가 쓸 수 있는 약제가 거의 없다고 말했습니다.